보도자료

전 세계의 모든 디저트,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 스노우

21 May
2015

[헤럴드경제] 글로벌 이색 빙수가 뜬다! 웰빙 트렌드 반영한 디저트·빙수 카페 창업 인기 2015-05-21

여름철 대표 디저트 ‘빙수’의 인기는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배가 불러도 디저트 먹을 배는 따로 있다’는 디저트 매니아들의 급증은 디저트 카페 창업을 성공 창업의 대표주자로 만들었다. 특히 국내 카페 시장이 단기간 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시때때로 변하는 다양한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해온 유연성 덕분이었다. 전통 팥빙수부터 우유를 갈아 만든 눈꽃빙수까지 빙수의 종류와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지난해 빙수 열풍을 이끌었던 설빙은 전통 스타일을 내세운 차별화 전략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투더디퍼런트 역시 세계 각국의 디저트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건강 트렌드가 소비 시장 전반을 관통함에 따라 제철 과일이나 새로운 식재료를 이용한 이색 빙수 창업 업체들이 1,500억 원 빙수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이에 올해 빙수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가 눈길을 끈다. 이 업체는 요즘 가장 인기인 과일인 망고는 물론 제철을 맞이한 블루베리, 다이어트 여성들을 위한 토마토를 이용한 빙수들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빙수를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디저트족을 위해 1인 컵빙수는 물론 몸에 좋은 요거트를 이용한 제품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급화되는 소비자들의 입맛과 취향을 충족시킬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하기 위해 다양한 메뉴 개발과 건강한 식재료 사용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다”며, “트렌드를 앞선 시즌별 맞춤 제품으로 디저트 및 커피 창업 열풍을 지속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업체의 성공 창업 키워드는 트렌드나 계절에 맞는 각종 세계 디저트를 언제나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특정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꾸준한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한 창업 전문가는 디저트 카페 창업 설명회를 통해 “빙수 창업에 앞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간과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현재 인기가 높은 특정 제품을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하는 것이 오히려 성공 확률을 떨어뜨리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여름을 맞아 빙수나 커피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사계절 내내 지속적인 매출 유지가 가능한 스위트스노우에 주목해 보는 것이 좋겠다. 디저트·빙수 창업 프랜차이즈 스위트스노우는 매주 화요일 3시 구로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sweet-snow.com)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18 May
2015

[조선비즈] 프리미엄 먹거리 시대, 건강까지 챙기는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창업주 관심 높아 2015-05-18

프리미엄 먹거리 시대, 건강까지 챙기는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창업주 관심 높아 건강, 웰빙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먹거리 산업 전반을 흔들고 있다.  과거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를 때우는 것이 외식 트렌드를 이룬 때도 있었다. 그러나 지나친 가격 경쟁에서 부담을 느낀 업체들이 불량 재료를 쓰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됐고, 오히려 가격이 지나치게 싼 음식은 원재료에 대한 의심부터 하게 되는 풍조를 발생시켰다.  최근 트렌드는 단연 프리미엄과 웰빙이다. 먹거리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소비자들은 가격이 비싸도 좋은 재료, 건강한 재료를 쓰는 곳으로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있다. 맛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 식품 안전까지도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불량 먹거리와 관련된 방송이나 보도에 크게 반응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에 따라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된 디저트 카페 창업 시장에서도 웰빙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남다른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가 그 중심에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강점은 바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다. 업체 관계자는 “국내산이나 친환경 마크를 찾던 소비자들이 이제 디저트의 원재료, 즉 원산지까지 알아볼 정도로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는 추세”라며, “스위트스노우는 청정지역에서 공수해 온 식재료들과 100% 우유버터, 국내산 팥 등으로 높아진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최고의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전문 바리스타가 엄선한 커피는 물론 국내 호텔 60여 곳으로 각종 디저트 제품을 납품하는 디저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사계절 내내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인기가 치솟고 있는 빙수 창업의 열풍마저 스위트스노우의 신 메뉴, 파스타 빙수가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색 없는 아이템으로 디저트 카페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올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라면 해당 업종의 사업 설명회에 참여해 시장 전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가 오는 19일 오후 3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저트 카페 창업의 성공 및 차별화 전략은 물론 각종 빙수와 디저트 메뉴를 시연한다고 하니 디저트 카페·빙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주들이라면 19일 사업 설명회에 참여해보는 것이 좋겠다.  창업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위트스노우 공식 홈페이지(www.sweet-sn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 May
2015

[뉴스1]프랜차이즈 업계 ‘미다스의 손’ 월드 디저트·빙수카페 ‘스위트스노우’ 오는 12일 사업설명회 개최 2015-05-12

프랜차이즈 업계 ‘미다스의 손’ 월드 디저트·빙수카페 ‘스위트스노우’ 오는 12일 사업설명회 개최  전문가들이 뽑은 유망 카페 창업 아이템 1위로 꼽히는 디저트카페 ‘스위트스노우’가 오는 5월 12일 오후 3시에 구로에 있는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빙수창업과 디저트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디저트카페시장에 대한 정보와 성공 창업전략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설명회가 초보창업자에게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스위트스노우’의 자회사인 아이센스F&C가 가진 창업노하우와 브랜드 차별성 때문이다. 아이센스F&C는 PC업계의 1인자인 아이센스PC방의 본사로서 17년 프랜차이즈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본사가 가진 지원시스템이나 창업, 마케팅전략은 업체 사이에서도 벤치마킹의 대상이 될 정도다.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이라고 불리는 아이센스F&C가 그간의 창업 노하우를 고스란히 녹여낸 결정체가 바로 ‘스위트스노우’다. 본사의 상권분석력과 창업전략, 지원시스템 등은 초보창업자에게도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특히 1호 점의 인기에 힘입어 가맹확장을 결정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후보지 선정에도 유리한 상황이다. 이미 소문을 듣고 가맹문의를 하는 창업주가 밀려들고 있으며 현재 이태원, 영등포, 압구정로데오점 등 40여 개의 선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본사의 지원뿐만 아니라 스위트스노우가 가진 브랜드 전략에도 창업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빙수창업, 커피창업은 돌풍이라고 할 정도로 큰 인기지만, 커피창업은 대형 프랜차이즈의 물량 공세에 당해낼 수 없는 상황이고 빙수창업도 계절성이라는 약점 때문에 선뜻 창업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스위트스노우는 5성급 호텔 및 국내 약 60여개의 호텔에 디저트를 공급하는 20년 경력 파티셰 CNB 그룹과 제휴를 맺어 차별화된 고품질의 디저트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카페로 초점을 맞춰 사계절 불황 없이 꾸준한 매출을 낼 수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아이센스F&C만의 창업노하우를 공개하고 스위트스노우의 성공전략과 메뉴 시연 등 많은 정보를 주고자 한다”며 “인기에 보답하는 마음에서 5월 한 달간 별도의 창업지원혜택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스위트스노우의 공식 홈페이지(www.sweet-snow.com)를 통해 할 수 있다.  ohzin@

08 May
2015

일찍 찾아온 여름, 카페 창업자 눈길 사로잡는 눈꽃 빙수 신흥 강자 스위트스노우 2015-05-08

지난 6일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입하를 맞은 가운데 본격적인 빙수 창업의 계절이 시작됐다. 최근 2년간 빙수를 앞세운 디저트 카페 창업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현재 국내 빙수 시장규모는 1,500억 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전통 팥빙수부터 케이크나 각종 생과일을 올린 트렌디한 빙수까지,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도 줄을 서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다.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빙수 제품이 여름철 아이스크림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빙수 사랑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빙수 시장의 트렌드는 우유를 곱게 갈아 각종 토핑으로 장식한 ‘눈꽃 빙수’다. 우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함으로 대부분의 카페가 눈꽃 빙수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이미 봄부터 각종 다양한 빙수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스위트스노우의 초코 3종 빙수가 단연 인기다. 스위트스노우는 보기에만 화려한 먹거리가 아닌 맛과 건강을 책임지는 디저트 카페로 유명하다. 전문가가 엄선한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해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체 보유한 R&D 연구소에서 직접 개발한 스위트스노우의 눈꽃빙수는 이미 디저트 카페 창업 시장에서도 입소문이 나있다”고 설명했다. 스위트스노우는 계절과 트렌트에 꼭 맞는 각종 디저트를 매 시즌 출시하고 있어 최근 떠오르는 성공 창업 프랜차이즈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업체의 가장 큰 장점은 특정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 업체 관계자는 “올 여름 빙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사계절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지속적인 매출이 가능한 스위트스노우가 확실한 답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창업 전문가들 역시 “스위트스노우는 최근 트렌드인 디저트와 웰빙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킬 수 있는 성공 창업 아이템”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스위트스노우는 5월 12일 오후 3시 구로구 본사에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업체 관계자는 “지난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창업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번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예비 카페 창업주들에게 유용한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이나 자세한 문의 사항은 스위트스노우 공식 홈페이지(www.sweet-snow.com)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08 May
2015

[서울경제]이국적인 풍경에서 먹는 고품격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우뚝’ 2015-05-08

이국적인 풍경에서 먹는 고품격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우뚝’  - 식품계의 변화와 소비자 분석을 통해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거듭나 QOL은 ‘Quality of Life’의 약자로 의료나 생활개선 등의 의학적 용어에서 시작했다. 이후로 경제적인 만족도와 주관적인 즐거움, 행복감 등을 포괄하는 지수로 사용됐지만 최근 불황이 장기화되자 경제적인 만족도보다 일상에서 느끼는 주관적인 만족감만을 나타내는 차원으로 의미가 축소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런 변화가 가장 크게 표현되는 분야가 바로 ‘식품’이다. 과거에는 ‘천원’ 한 장으로 먹는 길거리 식품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이제는 가격보다 다른 요소에서 오는 만족감이 더 커졌다. 식품계의 변화가 가장 빨리 반영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이 건강함, 희소성 그리고 고품질을 내세운 프리미엄 마켓을 단장하는 데 주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는 식품과 관련된 창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창업으로 뽑은 것은 ‘카페창업’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계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채 대세에 휩쓸려 시작하게 되면 성공이 아닌 창업 실패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이에 16년 경력의 프랜차이즈 업체 아이센스에프엔씨가 시대적 변화와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한 장기적인 카페 창업아이템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 본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브랜드는 바로 고품격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다.    스위트스노우는 ‘맛’과 ‘품질’로 승부하고 있다. 23년 전통의 유명 베이커리인 ‘본그링’과 독점계약을 맺고 80여 종의 유럽식 디저트를 판매한다. 세계에서도 최고라고 여겨지는 프랑스와 벨기에산 정통 초콜릿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소하고 풍부한 맛을 위해 100% 순수우유로 만든 버터만을 쓴다. 베이커리의 기본이 되는 밀은 세계 3대 밀인 터키와 캐나다의 제품이다.  스위트스노우는 혀로 느껴지는 맛에서만 만족감을 주는 것이 아니다. 지중해풍의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향기를 물씬 풍기기 때문에 마치 현지에서 유럽의 디저트를 맛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급 품질의 디저트를 맛보는 동시에 유러피안의 삶을 누리는 것 같은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게 된다.  다가오는 여름 빙수 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에게도 스위트스노우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티라미스, 인절미, 유자레몬 등 스위트스노우의 빙수는 이미 SNS를 타고 소비자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사업전략부 관계자는 “불황이 이어질수록 사소한 소비를 즐기는 소비자는 프리미엄 시장을 찾을 것이다”며 “스위트스노우는 소비자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물하고 창업자에게는 장기적인 수익창출을 약속할 것이다”고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04 May
2015

[조선비즈] 요즘 뜨는 누텔라 빙수…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 창업주 관심 2015-05-04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소식에 카페 창업 시장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빙수 창업의 경우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시작으로 빙수 판매량이 가장 많은 8월까지 그야말로 특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외의 기간에는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단점도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절이나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디저트 카페 창업이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발 빠른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 스위트스노우는 엄선된 식재료로 만든 세계 인기 디저트 메뉴로 디저트 카페 창업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스위트스노우 가맹주 전모(42)씨는 “퇴직을 앞두고 빙수 창업을 준비하던 중 스위트스노우의 눈꽃 빙수를 알게 됐다. 스위트스노우는 빙수 전문점의 장점은 물론 안정적인 고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의 장점까지 누릴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시장성과 안정성 모두 갖추고 있어 카페 창업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3년 베이커리의 명장인 ‘본그랑’ 제과점과의 독점 계약으로 사계절 내내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스위트스노우 관계자는 “최근 고급 베이커리류를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높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창업을 준비했었던 염모(53)씨 역시 “창업은 처음이고, 카페를 많이 다녀본 것도 아니라 카페 창업은 생각지 못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스위트스노우는 본사 가맹점 관리 체계가 워낙 잘 잡혀있어 편의점 창업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전국 200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17년 경력의 PC방 브랜드 아이센스 PC방의 자회사다. 다년간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권분석과 점포 개발 노하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매출 극대화를 위한 매장 관리 시스템은 이곳만의 자랑이다. 창업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의 취향은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한다. 창업 아이템으로 이미 대중적인 인기가 정점에 달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성공 창업에서 한 발 멀어지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포화된 카페 시장에서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라는 차별화로 주목받고 있는 스위트스노우. 지금 여름을 앞두고 빙수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디저트 카페 창업으로 시선을 넓혀 볼 것을 추천한다.

04 May
2015

[CCTV 뉴스] 디저트·빙수 카페 창업 선도 ‘스위트스노우’, 2015년 유망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2015-05-04

[생활정보]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빙수는 기원전 3000년 전 중국에서 눈과 얼음에 꿀이나 과일을 올려 먹은 것에서 유래했다는 말이 있다. 한국의 빙수 역시 조선 시대 서빙고의 얼음을 하사받은 관원들이 대패 모양의 기계를 이용해 화채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빙수이지만 요즘처럼 소비자의 수요가 많았던 적은 없었다. 이에 식음료 업계는 1500억 원 규모의 빙수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해 빙수 시장의 화두는 단연 ‘눈꽃빙수’다. 작년부터 빙수창업의 대표 아이템이 된 눈꽃빙수는 얼음을 갈아서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순간냉각으로 우유를 얼려 눈 같은 얼음 입자로 만드는 방식이다. 기존 빙수의 거친 식감과 달리 아주 부드럽지만 쉽게 녹지는 않아서 진한 우유의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 지난해 9월 구로에 1호점을 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웰빙빙수’로 올해 성공창업 아이템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눈꽃빙수라고 해서 빙수의 맛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지난해 9월 구로에 1호점을 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웰빙빙수’로 올해 성공창업 아이템의 반열에 올랐다.  눈처럼 고운 얼음 위에 달콤한 망고와 새콤한 청포도가 어우러진 망고청포도스노우는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젊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좋다. 또 즉석에서 자른 생딸기를 듬뿍 올려주는 모습에서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는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초코잼에 견과류, 홍차로 만든 과자가 장식된 누텔라초코스노우와 유자레몬스노우, 다크체리초코스노우, 믹스베리스노 등 각양각색의 토핑으로 맛을 낸 빙수도 인기다.  또한 다크초코타르트컵케이크, 체리타르트, 티라미스타르트, 누스토르테, 두스카라멜 등 천연발효로 만든 80여 종의 월드 디저트메뉴도 스위트스노우를 '맛집'으로 각인시키는데 한 몫 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스위트스노우를 방문한다는 한 여성 고객은 “가족들이 딸기타르트와 청포도타르트를 좋아해서 매번 포장해 간다”고 말했다. 이렇게 소비자에게 이목을 끌고 있는 스위트스노우는 얼마 전 가맹사업을 확장했다. 다만, 소규모, 고품질을 지향하는 자사의 방침에 따라 한해 100개로 점포 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중 40여 개는 이미 선 계약을 마친 상태다. 무엇보다 스위트스노우는 프랜차이즈 경력 16년의 아이센스 본사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아이센스에프엔씨는 전국 300여개의 가맹점 중 단 한 건의 가맹점도 해약이 없을 만큼 가맹점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본사의 프랜차이즈 경력을 바탕으로 빙수창업 노하우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위트스노우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04 May
2015

[헤럴드 경제] 올해도 ‘눈꽃빙수’가 대세…빙수창업의 신흥강자 스위트스노우에 주목 2015-05-04

때 이른 초여름 더위, 빙수의 시대가 도래하다 일부 내륙지역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때 이른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계절상으로는 아직 봄에 속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탓에 계절의 경계선이 흐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여름상품의 판매 시기도 빨라졌다. 이런 계절적 변화를 가장 빠르게 반영한 것은 역시 ‘빙수시장’이다. 보통 5월 중순쯤 시작했던 빙수 신제품 출시가 4월 중순으로 앞당겨진 것이다. 지금껏 식음료 업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던 것은 커피 시장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빙수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8000억 원 대의 블루오션을 창출했고 올해는 그 가치가 1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빙수는 비용 대비 이윤이 많이 남는 장사이기 때문에 기존에 카페창업을 원하던 창업자들이 빙수 창업으로 시선을 돌리면서 시장은 더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도 여름철 빙수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9월 구로에 1호점을 오픈한 스위트스노우는 오픈 3개월 만에 입소문을 타고 줄을 서서 먹는 일명 ‘빙수맛집’으로 등극했다. 이후 소비자들의 빗발치는 문의에 힘입어 디저트 카페 창업의 대열에 합류했다. 올 여름 최고의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른 스위트스노우 역시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은 ‘눈꽃빙수’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디저트 카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케이크를 곁들인 디저트 빙수부터 생딸기, 체리, 망고, 청포도 등 신선한 과일이 토핑된 과일 빙수, 팥, 인절미 등 한국식으로 해석한 전통 빙수까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 빙수창업의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스위트스노우의 전략은 주목할 만하다. 천연재료만을 이용한 신선한 빙수로 지난해 논란이 된 안전성 문제를 단번에 종식시켰다. 또한, 인기 빙수뿐 아니라 에끌레스, 타르트 등 디저트의 본고장인 유럽식 고급 디저트까지 맛볼 수 있어 맛있는 빙수와 디저트를 모두 즐기고 싶은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위트스노우는 23년 베이커리 명장으로 소문난 본그랑과 독점 계약을 맺고 제품을 공급할 정도로 고품질, 소규모의 가치를 지향한다. 1호점 런칭과 동시에 시장성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자 조심스럽게 매장을 늘리기로 했다. 다만 산발적인 입점을 막기 위해 100개 지점으로 입점을 제한하고 있다. 이중 이미 40개가 넘는 선 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지금도 ‘빙수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주들에게 지속적인 문의를 받고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대표는 “소비자의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00개의 프랜차이즈를 결정했다”며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해 한발 빠르게 신제품을 선보이고 오래도록 소비자의 마음에 남을 수 있는 디저트카페가 되는 것이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27 April
2015

[뉴스1] 올여름 성공 창업 아이템은 역시 ‘빙수’…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 예비 창업자 주목 2015-04-27

올여름 성공 창업 아이템은 역시 ‘빙수’…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 예비 창업자 주목  때이른 초여름 날씨에 빙수 창업 시즌 역시 전년 대비 빠르게 개막됐다. 올여름 극심한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여름철 대표 디저트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은 크게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는 팥과 콩고물 등을 주재료로 한 전통 빙수들이 큰 관심을 얻었다면, 올해는 웰빙과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좋은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비주얼 모두 향상된 눈꽃빙수가 대세 성공 창업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눈꽃빙수 대표 브랜드인 스위트스노우가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업체는 23년 전통 베이커리 전문점인 본그랑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약 80여 가지의 빙수와 디저트 메뉴를 매 시즌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이에 웰빙 트렌드에 맞는 친환경 식재료 사용으로 성공 창업아이템을 찾는 발 빠른 예비 디저트 카페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입소문 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지난해 빙수의 폭발적인 인기로 빙수 전문점을 창업한 개인 사업자들 대다수가 계절 변화에 따른 극심한 경영난을 겪은 바 있다”며, “올해 디저트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라면 이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위트스노우 가맹주 김 모 씨는 “스위트스노우의 강점은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 없이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 여름을 맞아 빙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반짝 인기를 얻는 빙수 전문점보다는 사계절 내내 계절 맞춤형 신메뉴 출시로 지속적인 매출 유지가 가능한 스위트스노우에 주목해 보는 것이 좋겠다. 봄 시즌을 겨냥해 출시된 스위트스노우의 3종 초코 빙수는 기존 눈꽃빙수들과 비교해 뛰어난 맛과 비주얼로 최근 SNS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인기에 스위트스노우는 론칭과 동시에 40건의 선계약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최단 기간 최다  가맹점 개설을 기록한 아이센스 PC의 자회사다. 스위트스노우 관계자는 “차별화된 전략만 수립한다면, 카페만큼 성공 창업을 보장하는 아이템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불황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와 홍보 마케팅 전략이 스위트스노우가 가진 가맹 노하우”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트스노우는 오는 4월 28일 구로구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초보 예비 창업자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디저트 카페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해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스위트스노우 공식 홈페이지(www.sweet-snow.com)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도 가능하다.  ohzin@

24 April
2015

[디지털타임스] 남녀노소 인기 디저트·빙수 모두 갖춘 `스위트스노우`, 신흥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2015-04-24

남녀노소 인기 디저트·빙수 모두 갖춘 `스위트스노우`, 신흥 카페창업 아이템으로 부상 '립스틱 효과'라는 말이 있다.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기 때 미국 경제학자들이 만든 용어로, 불황일수록 돈을 아끼면서 최소한의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립스틱 같은 저가 미용 상품의 매출이 증가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어려울수록 저렴한 비용으로 사치심을 충족할 수 있는 수단을 찾는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오늘날 '디저트산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유명 백화점 지하매장을 꽉 채운 디저트 제품이나 SNS를 통해 소문난 카페를 찾아다니는 소비자가 많다는 것이 그 증거이다. 이에 취업을 포기한 청년층이나 노후를 준비하는 장년층이 성공창업아이템으로 꼽는 것이 바로 디저트 카페다.  지난해 디저트 카페창업의 1인자로 손꼽힌 브랜드는 '설빙'이었다. 그 밖에 '백설공주'나 '투더디퍼런트'도 꾸준한 사랑으로 성공창업아이템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여름을 앞둔 지금 빙수창업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스위트스노우'가 빙수&디저트를 내세워 카페창업의 신흥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위트스노우는 PC방 프렌차이즈 업계에서 최다 가맹점을 개설한 ㈜아이센스가 런칭한 '월드 디저트카페'다. 스위트스노우의 주력 상품은 빙수와 달콤한 디저트류인데 이 두 상품이 중심이 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기획팀 관계자는 "20대를 대상으로 한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남자가 가장 선호하는 디저트는 빙과류이며 여자가 선호하는 디저트는 케이크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친구와 연인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남녀의 수요를 모두 충족하려 했고 디저트 카페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주가 계절적인 리스크를 덜 받도록 고심했다"고 스위트스노우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빙수와 디저트가 각각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는 지금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바로 스위트스노우인 셈이다.  특히 스위트스노우는 '프리미엄&웰빙' 제품이라는 가치관을 갖고 기존 카페와는 차별화된 퀼리티를 자랑한다. 23년 전통의 제과점 '본그랑'의 천연발효 베이커리와 엄선된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빙수까지. 디저트카페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다년간 프랜차이즈 업무 경력을 쌓은 스위트스노우의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빙수창업만 고려하던 창업자가 있다면 디저트까지 시선을 넓혀 1석2조의 효과를 누리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스위트스노우는 오는 4월28일 구로에 있는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예비 창업자에게 16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얻은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스위트스노우 공식 홈페이지(www.sweet-snow.com)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화(1644-9019)로 자세한 문의도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글쓰기
  • 창업문의 1644-9019
  • 창업문의
  • 사업설명회
  • 창업추천매장(선계약시스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