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처음 티라미슈 케이크를 먹었던 사람이 “이 케이크를 먹으니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달콤하고 상큼한 디저트는 기분을 좋게 해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맛있는 티라미스를 먹을 수가 없습니다.
거리의 커피전문점에서는 질이 떨어지는 대량생산품을 판매하므로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티라미슈를 맛보려면 1급 호텔에 가야 합니다.

이성당의 단팥빵이나, 성심당의 소보로는 40분을 줄 서서 기다려 사 먹을 수 있습니다. 한국 최초의 베이커리점으로 전통을 지켜 장인의 손으로 프리미엄 디저트를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1급 장인들이 운영하는 곳을 우리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식 위주인 우리 주변에는 아직 디저트 맛집이 없습니다. 대기업 베이커리인 파리바케트도 파리크라상이라는 프리미엄 브랜드가 별도로 있습니다. 아직 주변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유학파 학생들은 유럽에서전통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오랫동안 주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간식으로 내놓는 한국식 베이커리를 먹지 못합니다.
실제 한국의 베이커리는 3개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느글느글함을 느끼고, 소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유럽식으로 만드는 슬로우푸드와 전통발효방식 베이커리를 찾아 유학파들이멀리서까지 찾아가는 곳이 본그랑바게트 입니다.

(주)아이센스 F&B는 본그랑바게트와 MOU를 체결하고전국 가맹점을 통하여 전 국민에게 전통 프리미엄 디저트를 맛볼 수 있게 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