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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프리미엄 빙수/디저트카페 스위트스노우, 불황 속 호황 누리는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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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스위트스노우 |
등록일 |
2015-04-06 |
조회수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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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03/2015040302671.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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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빙수/디저트카페 스위트스노우, 불황 속 호황 누리는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길거리 호떡에도 프리미엄이 붙는, 그야말로 프리미엄 먹거리의 시대가 도래했다. 밀가루, 초콜릿의 원산지까지 따지는 오늘날의 모습은 과거 가방이나 옷과 같은 사치품에 대한 반응만큼이나 열광적이다.
90년대만 해도 먹거리는 그저 먹거리일 뿐이었다. 소비자들은 1000원 한 장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고 비슷한 가게가 우후죽순 생겨나게 됐다. 그러나 이러한 천원시대는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원가 절감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불량식품이라는 오명만 남긴 채 사그라들고 있다.
요즘 성공 창업 트렌드는 단연 프리미엄과 웰빙이다. 물 한 잔을 마셔도 성분표를 확인하고 보다 건강에 좋은 브랜드를 찾는다. 하나에 4000원을 호가하는 마카롱을 사기 위해 줄을 서기도 하고, 해외 유명 디저트들의 팝업 스토어라도 열리는 날에는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프리미엄 빙수/디저트카페 창업 스위트스노우의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나와 내 가족을 위한 먹거리에는 주저 없이 지갑을 열고 있다. 이에 따라 저렴한 가격보다는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해 디저트의 맛과 퀄리티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도 이 원칙을 유지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것이 프리미엄 빙수/디저트카페 창업 스위트스노우가 할 수 있는 약속”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도 “불황이 장기화될수록 프리미엄이 붙은 음식이 대중적인 인기를 끈다. 명품 백을 사지는 못하지만, 명품 백을 사는 사람들과 먹거리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디저트카페가 불황 속 호황을 누릴 수 있는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위트스노우는 전문 바리스타가 엄선한 커피와 함께 23년 경력의 베테랑 베이커리 ‘본그랑’과의 독점 계약을 통해 사계절 내내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최근 빙수 창업의 계절을 앞두고 스위트스노우 역시 다양한 빙수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타사 눈꽃빙수들과 비교해 퀄리티와 비주얼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본 빙수부터 개성 넘치는 빙수까지 고를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해 전 연령층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빙수 전문점 창업을 계획했던 김모(36)씨 역시 “사계절 꾸준한 신제품 출시로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빙수/디저트카페 창업 스위트스노우로 업체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업계 전문가는 “고급화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성공 창업을 위해서는 이러한 추세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가 안정성과 시장성에서 모두 비교우위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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