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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 불황형 소비 트렌드 지속…‘디저트·빙수’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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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스위트스노우 |
등록일 |
2015-04-20 |
조회수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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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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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정보] 불황 속 소비자들의 지갑을 여는 성공 창업아이템으로 ‘디저트’가 뜨고 있다.
최근 20~30대 여성 소비층의 디저트 사랑으로 카페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 모 호텔에서 매년 초봄에 선보이는 딸기뷔페는 5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도 예약하지 않고는 먹을 수 없으며 미국에서 건너온 수제 팝콘, 일본의 유명 롤케이크 매장은 언제나 인산인해를 이룬다.
팍팍한 살림살이로 억눌린 소비욕구를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해소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디저트시장 매출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소비자 입맛에 맞춰 업종을 바꿀 수는 없다.
▲ 요즘 트렌드는 단연 ‘프리미엄’과 ‘웰빙’이다. 이에 엄선된 식재료만을 이용하는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디저트를 유행이나 시즌에 맞게 출시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가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저트 카페는 일찍이 창업계의 ‘스테디셀러’로 자리하고 있는 카페에 시장성을 더욱 향상시킨 것이다.
요즘 트렌드는 단연 ‘프리미엄’과 ‘웰빙’이다. 이에 엄선된 식재료만을 이용하는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가 주목받고 있다.
스위트스노우 관계자는 “최근에는 카페 문화의 중심이 커피에서 디저트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라 차별화된 경쟁력만 갖춘다면 안정적으로 성공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이라며 “트렌드를 반영하는 발전적인 마케팅은 스위트스노우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해외 인기 디저트를 23년 제과 명장이 직접 만들어 희소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고급화되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까다롭게 엄선된 식재료만을 이용하고 있다.
스위트스노우는 확실하고 정확한 정식 유통 경로를 통해 원재료의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요소를 확실히 제거하고 있다.
빙수 창업의 계절을 앞두고 스위트스노우 역시 다양한 빙수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12가지에 달하는 빙수 메뉴는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스위트스노우는 요즘 식품 유통가의 트렌드인 디저트와 웰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창업 아이템이다. 특정 계절뿐만 아니라 사계절 맞춤형 디저트 메뉴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방문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스위트스노우는 불황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로 가맹주들의 성공 창업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스위트스노우는 4월 한 달간 상표권비 및 본사 교육비가 전액 면제하는 등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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