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CCTV 뉴스] 디저트·빙수 카페 창업 선도 ‘스위트스노우’, 2015년 유망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아 |
|||||
|---|---|---|---|---|---|
|
작성자 |
스위트스노우 |
등록일 |
2015-05-04 |
조회수 |
152 |
|
링크 |
|||||
![]() [생활정보]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빙수는 기원전 3000년 전 중국에서 눈과 얼음에 꿀이나 과일을 올려 먹은 것에서 유래했다는 말이 있다.
한국의 빙수 역시 조선 시대 서빙고의 얼음을 하사받은 관원들이 대패 모양의 기계를 이용해 화채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진 빙수이지만 요즘처럼 소비자의 수요가 많았던 적은 없었다. 이에 식음료 업계는 1500억 원 규모의 빙수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해 빙수 시장의 화두는 단연 ‘눈꽃빙수’다. 작년부터 빙수창업의 대표 아이템이 된 눈꽃빙수는 얼음을 갈아서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순간냉각으로 우유를 얼려 눈 같은 얼음 입자로 만드는 방식이다. 기존 빙수의 거친 식감과 달리 아주 부드럽지만 쉽게 녹지는 않아서 진한 우유의 풍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 지난해 9월 구로에 1호점을 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웰빙빙수’로 올해 성공창업 아이템의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눈꽃빙수라고 해서 빙수의 맛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지난해 9월 구로에 1호점을 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웰빙빙수’로 올해 성공창업 아이템의 반열에 올랐다.
눈처럼 고운 얼음 위에 달콤한 망고와 새콤한 청포도가 어우러진 망고청포도스노우는 상큼한 디저트를 찾는 젊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좋다. 또 즉석에서 자른 생딸기를 듬뿍 올려주는 모습에서 신선한 재료만 사용하는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초코잼에 견과류, 홍차로 만든 과자가 장식된 누텔라초코스노우와 유자레몬스노우, 다크체리초코스노우, 믹스베리스노 등 각양각색의 토핑으로 맛을 낸 빙수도 인기다.
또한 다크초코타르트컵케이크, 체리타르트, 티라미스타르트, 누스토르테, 두스카라멜 등 천연발효로 만든 80여 종의 월드 디저트메뉴도 스위트스노우를 '맛집'으로 각인시키는데 한 몫 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스위트스노우를 방문한다는 한 여성 고객은 “가족들이 딸기타르트와 청포도타르트를 좋아해서 매번 포장해 간다”고 말했다.
이렇게 소비자에게 이목을 끌고 있는 스위트스노우는 얼마 전 가맹사업을 확장했다. 다만, 소규모, 고품질을 지향하는 자사의 방침에 따라 한해 100개로 점포 수를 제한하기로 했다. 이중 40여 개는 이미 선 계약을 마친 상태다.
무엇보다 스위트스노우는 프랜차이즈 경력 16년의 아이센스 본사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아이센스에프엔씨는 전국 300여개의 가맹점 중 단 한 건의 가맹점도 해약이 없을 만큼 가맹점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는 본사의 프랜차이즈 경력을 바탕으로 빙수창업 노하우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스위트스노우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CTV 뉴스팀 기자 voxpop@cctv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