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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요즘 뜨는 누텔라 빙수…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 창업주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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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스위트스노우 |
등록일 |
2015-05-04 |
조회수 |
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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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30/201504300288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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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소식에 카페 창업 시장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빙수 창업의 경우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시작으로 빙수 판매량이 가장 많은 8월까지 그야말로 특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외의 기간에는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단점도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계절이나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는 디저트 카페 창업이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발 빠른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올해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 스위트스노우는 엄선된 식재료로 만든 세계 인기 디저트 메뉴로 디저트 카페 창업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스위트스노우 가맹주 전모(42)씨는 “퇴직을 앞두고 빙수 창업을 준비하던 중 스위트스노우의 눈꽃 빙수를 알게 됐다. 스위트스노우는 빙수 전문점의 장점은 물론 안정적인 고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의 장점까지 누릴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시장성과 안정성 모두 갖추고 있어 카페 창업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3년 베이커리의 명장인 ‘본그랑’ 제과점과의 독점 계약으로 사계절 내내 새로운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스위트스노우 관계자는 “최근 고급 베이커리류를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높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창업을 준비했었던 염모(53)씨 역시 “창업은 처음이고, 카페를 많이 다녀본 것도 아니라 카페 창업은 생각지 못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스위트스노우는 본사 가맹점 관리 체계가 워낙 잘 잡혀있어 편의점 창업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위트스노우는 전국 200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17년 경력의 PC방 브랜드 아이센스 PC방의 자회사다. 다년간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권분석과 점포 개발 노하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매출 극대화를 위한 매장 관리 시스템은 이곳만의 자랑이다. 창업 초보자라도 누구나 쉽게 매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의 취향은 생각보다 빠르게 변화한다. 창업 아이템으로 이미 대중적인 인기가 정점에 달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은 성공 창업에서 한 발 멀어지는 일”이라고 조언했다.
포화된 카페 시장에서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라는 차별화로 주목받고 있는 스위트스노우. 지금 여름을 앞두고 빙수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디저트 카페 창업으로 시선을 넓혀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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