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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이국적인 풍경에서 먹는 고품격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우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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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스위트스노우 |
등록일 |
2015-05-08 |
조회수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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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05/e2015050609015594210.ht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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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인 풍경에서 먹는 고품격 월드 디저트·빙수 카페 ‘스위트스노우’,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우뚝’
- 식품계의 변화와 소비자 분석을 통해 성공 창업 아이템으로 거듭나
QOL은 ‘Quality of Life’의 약자로 의료나 생활개선 등의 의학적 용어에서 시작했다. 이후로 경제적인 만족도와 주관적인 즐거움, 행복감 등을 포괄하는 지수로 사용됐지만 최근 불황이 장기화되자 경제적인 만족도보다 일상에서 느끼는 주관적인 만족감만을 나타내는 차원으로 의미가 축소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런 변화가 가장 크게 표현되는 분야가 바로 ‘식품’이다. 과거에는 ‘천원’ 한 장으로 먹는 길거리 식품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이제는 가격보다 다른 요소에서 오는 만족감이 더 커졌다. 식품계의 변화가 가장 빨리 반영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이 건강함, 희소성 그리고 고품질을 내세운 프리미엄 마켓을 단장하는 데 주력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는 식품과 관련된 창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창업으로 뽑은 것은 ‘카페창업’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계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채 대세에 휩쓸려 시작하게 되면 성공이 아닌 창업 실패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이에 16년 경력의 프랜차이즈 업체 아이센스에프엔씨가 시대적 변화와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한 장기적인 카페 창업아이템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 본사가 자신 있게 내놓은 브랜드는 바로 고품격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스노우’다.
스위트스노우는 ‘맛’과 ‘품질’로 승부하고 있다. 23년 전통의 유명 베이커리인 ‘본그링’과 독점계약을 맺고 80여 종의 유럽식 디저트를 판매한다. 세계에서도 최고라고 여겨지는 프랑스와 벨기에산 정통 초콜릿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소하고 풍부한 맛을 위해 100% 순수우유로 만든 버터만을 쓴다. 베이커리의 기본이 되는 밀은 세계 3대 밀인 터키와 캐나다의 제품이다.
스위트스노우는 혀로 느껴지는 맛에서만 만족감을 주는 것이 아니다. 지중해풍의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향기를 물씬 풍기기 때문에 마치 현지에서 유럽의 디저트를 맛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급 품질의 디저트를 맛보는 동시에 유러피안의 삶을 누리는 것 같은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기꺼이 지갑을 열게 된다.
다가오는 여름 빙수 창업을 고려하는 창업자에게도 스위트스노우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티라미스, 인절미, 유자레몬 등 스위트스노우의 빙수는 이미 SNS를 타고 소비자의 시각과 미각을 자극하고 있다.
스위트스노우의 사업전략부 관계자는 “불황이 이어질수록 사소한 소비를 즐기는 소비자는 프리미엄 시장을 찾을 것이다”며 “스위트스노우는 소비자에게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물하고 창업자에게는 장기적인 수익창출을 약속할 것이다”고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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