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 세계의 모든 디저트, 프리미엄 월드 디저트 카페 스위트 스노우

[News 1] 올해 2조 앞둔 창업 시장,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점은?

작성자

스위트스노우

등록일

2015-02-09

조회수

101

링크

http://news1.kr/articles/?2083589



작년 8월 3000억 시장을 달성한 디저트 시장은 작년 말에 이미 8000억 시장을 달성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집계하고 있다. 올해는 무난히 1조를 휠씬 웃도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디저트 시장의 성장의 1등공신은 빙수 시장의 성장에 있었다. 작년에 눈꽃빙수의 광풍은 실로 대단했다. 망고빙수가 출시되면서 국내 망고가 1주일 만에 동이 나고 딸기빙수가 출시되면 딸기를 구할 수 없어 3주밖에 판매가 안 되었으며, 심지어 빙수에 사용하는 소스마저 동이 나서 프랑스에서 항공편으로 급하게 공수하는 사태까지 빚어졌었다.

이런 빙수의 열풍의 중심에 있었던 설빙은 1년 만에 500개 가맹점 계약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설빙의 겨울빙수인 생딸기 빙수는 4일 만에 8만개 그릇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겨울에도 오후에는 재료가 떨어져 생딸기 빙수를 못 사먹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빙수는 한국 토종음식으로 영어로는 대체할 단어가 없다. 빙수에 대한 한국인의 사랑은 정말 뜨겁다. 눈꽃빙수기를 공급하는 업체에서 직접 운영했던 약 30여평의 매장의 여름 한 달 매출이 2억을 넘었다고 한다. 독자들도 작년에 눈꽃빙수를 사먹으려 40분은 줄을 서 본 경험들을 가지고 계실 것이다.

올해는 디저트 시장은 더 성장하고 디저트 업계의 호황이 기대된다. 빙수전문점의 창업준비는 여름을 겨냥해서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벌써 40건의 선 계약을 터트리며 예비창업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기업이 있다.

올해 디저트의 화두는 프리미엄 웰빙 디저트다. SNS의 보급으로 고객들은 고급 식재료를 사용하는 맛집을 공유하고 있고 여성 고객들의 30%가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 등급을 구분할 정도로 눈높이와 수준이 올라갔다. 구로디지털단지에 문을 연 '스위트스노우'는 이런 프리미엄 웰빙족들이 찾는 빙수 전문점이다.

이제 고객들은 단팥빵 하나도 이성당 같은 프리미엄 디저트를 찾아 다니고 있다. 좋은 재료와 전통방식으로 만든 안전하고 좋은 먹거리에 대한 정보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기 때문이다.

프리미엄 디저트는 그 맛과 질이 일반 먹거리와 확실히 차이가 난다. 일반 곰탕과 나주에 찾아가 먹는 나주곰탕과도 같은 이치다. 좋은 디저트를 줄을 서서 사먹는 현상은 작년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빙수 전문점인 스위트스노우가 벌써 40건의 선계약을 하게 된 것은 일산의 대표적 프리미엄 디저트점인 본그랑과 손을 잡은 것이 입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본그랑은 최근 제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유일하게 스위트스노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스위트스노우는 빙수의 개발과 모든 식재료 그리고 베이커리를 본그랑 측에서 컨설팅 및 공급을 받고 있다. 이런 소문이 퍼지면서 멀리서 프리미엄 디저트를 먹고자 하는 손님이 찾아오고 덩달아 창업 계약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스위트스노우는 설빙과는 다른 차별화된 빙수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보유하고 있다. 겨울에 출시한 몽블랑토스트는 베이커리와 접목한 새로운 프리미엄 디저트로 인기 메뉴다. 설빙의 대안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이 현재 1순위로 뽑고 있는 실력 있는 업체다. 대부분은 선두주자인 설빙을 흉내내기로 색깔이 없는 빙수 시장에 프리미엄 디저트를 내세운 전략이 올해 빙수 시장의 트렌드와 일치하여 발 빠른 예비창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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